그녀를 사들인 남자 류태준 이곳은 이제 달콤한 지옥이다!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다연은 빚을 지고 어딘가로 끌려간다. 작은 방에 감금되어 폭행당하며 고통 받던 어느 날, 한 남자로 인해 그 지옥 같은 장소에서 벗어나게 된다. 하지만 그녀를 구출해준 남자는 결코 안전한 남자가 아니었다. 어두운 뒷세계의 권력자인 류태준은 극심한 불면증으로, 잠을 자기 위해 여자들과 섹스를 하기 때문에 다연을 사들였다. 침대에서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늘 자신을 만족시키는 다연에게 태준은 점점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, 다연 역시 거칠지만 다정한 태준에게 이끌린다.? “당분간 침대에서 내려갈 생각 하지 않는 게 좋을 거다.” 자꾸만 더 깊이, 깊이 넣고 싶다! 이 여잔 특별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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