앨런 레비 · 오팬하우스
출간 즉시 전 세계를 사로잡은 “바로 그 하얀 책”, 오직 입소문만으로 역주행의 아이콘이 된 화제의 소설 《테오》가 마침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. 《테오》는 변호사이자 판사를 거쳐 전업 싱어송라이터로 살아온 작가 앨런 레비가 70대에 가까운 나이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로, 원래는 출간 계획조차 없었던 작품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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